뜻하지 않은 여윳돈이 생겨 뜻한대로 조금 장만했습니다. ^^;;
그저 제 수준에 맞는 야마하 앰프에 캠브리지 오디오社의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
(20여년의 각종 가전 및 AV기기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교훈은 "자기 분수를 알아내는 것" 입니다. ^^)
플레이스테이션3로부터 HDMI 입력을 받기 위하여 하이파이 앰프가 아닌 AV앰프를 구입하였습니다.
영화 감상이 아닌 순전한 음악 감상용으로 장만했기 때문에 스피커는 2채널만 하였구요.
원활한 음악감상을 위해 플스3용 리모콘도 구입하였지요.
덩달아 CD도 이만큼이나 ...
몇 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SACD 입니다. 일반 CD에 비하여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소리가 들려옵니다.
일반 CD 들은 아주 많이 귀찮았지만 전부 352K로 ATRAC 변환하여 플스3에 파일로 넣었습니다.
CD 갈아넣기 귀찮거든요. ^^;;
아...
그리하여...
음악이 더 사랑스러워졌습니다.
아티스트들이 더 존경스러워졌습니다.
행복해졌습니다.
HAPPY. ^^
아 날씨도 따뜻하다...
좋다.
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