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엘지 디자이너님들아.






부끄러운줄 아셔야지요?





^^;;

by 히읗 | 2008/06/14 20:56 | 트랙백 | 덧글(2)

네티즌이기를 포기합니다.

심적 안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무속인이 정진하기 위하여 산에 들어가듯 저도 당분간 net을 나가 에너지를 모아야겠습니다.

개개인의 사람이 싫은 것은 아니고

무리를 이룬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미워졌습니다.

저는 어떤 종류이건 간에 무리를 이루어 하나의 이데올로기로 흐르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이데올로기를 타는 자는 자신의 물결을 관철하기 위하여 어떤 짓이든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십수년간 소속되어 있었던 네티즌이기를 당분간 포기합니다.

다음에 찾아뵐 때는 아마 넷이 아닌 곳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또한 열심히 공부하시어 확고한 主志를 지니시게 되기를 세상 모든 곳에 계신 신에게 빌며,

"다음시간까지 안녕" 입니다.

^^

by 히읗 | 2008/05/25 03:08 | 삼라만상 | 트랙백 | 덧글(2)

추모.

"형님 어디 가십니까?"

"오, 정민이! 이 형은 좋은 데 가지."

"좋은 델 혼자만 가십니끼?"

"맛나는 건 혼자 먹어야 더 맛나는 것 같은 거야."

"그렇습니까?"

"암."

"그럼 형님이 보고 싶으면 어찌 합니까?"

"꿈을 꾸렴."

"그렇습니까? 꿈을 꾸면 형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아마도 ...?"

"정말입니까?"

"아마 그럴 거야."

"형님 가시면 브루스 리 만나시는 겁니까?"

"만나야지. 실은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가는 거야."

"형님 보고 싶을 겁니다.매일 꿈을 꿀 겁니다."

"그래. 나도 보고 싶을 거야. 정민이 잘 지내라."



이제 형님 같은 분을 어찌 또 만납니까?

형님...

형님...

형님...

형님...

형님...

형님...

형님...

형님...

형...

형...

형...

by 히읗 | 2008/03/24 03:30 | 삼라만상 | 트랙백 | 덧글(1)

공공예술 20080321


"6d"




by 히읗 | 2008/03/21 14:41 | 공공예술 | 트랙백 | 덧글(2)

音樂-道樂

뜻하지 않은 여윳돈이 생겨 뜻한대로 조금 장만했습니다. ^^;;


그저 제 수준에 맞는 야마하 앰프에 캠브리지 오디오社의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
 (20여년의 각종 가전 및 AV기기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교훈은 "자기 분수를 알아내는 것" 입니다. ^^)

플레이스테이션3로부터 HDMI 입력을 받기 위하여 하이파이 앰프가 아닌 AV앰프를 구입하였습니다.
영화 감상이 아닌 순전한 음악 감상용으로 장만했기 때문에 스피커는 2채널만 하였구요.

원활한 음악감상을 위해 플스3용 리모콘도 구입하였지요.


덩달아 CD도 이만큼이나 ...
몇 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SACD 입니다. 일반 CD에 비하여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소리가 들려옵니다.
일반 CD 들은 아주 많이 귀찮았지만 전부 352K로 ATRAC 변환하여 플스3에 파일로 넣었습니다.
CD 갈아넣기 귀찮거든요. ^^;;

아...

그리하여...

음악이 더 사랑스러워졌습니다.

아티스트들이 더 존경스러워졌습니다.

행복해졌습니다.

HAPPY. ^^

아 날씨도 따뜻하다...

좋다.

얼쑤.

by 히읗 | 2008/02/22 14:39 | 삼라만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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